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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디와의 소중한 인연, 갈영철 기사님

많은 직업 중 운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제 주변에 운송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정년퇴직 후 어떤 일을 해야 할까 하다가 친구들의 권유에 본격 운송을 시작하게 된 지 한 달 차입니다. 운송을 시작함과 동시에 센디를 추천받아 이용하고 있어요.

센디를 어떻게 알게되었나요?

개인적으로 중고장터에서 물건을 구매하려다가 물품을 사고 파는 것이 센디로 연결되어 있는 걸 봤어요. 어떤 회사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게 되었고 다른 곳에도 계약이 많이 되어있는 업체더라구요. 그래서 용달을 시작하면 센디를 이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운송을 직접 해보니 어떤가요?

실제로 일을 해보니 매일 오더를 받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더라고요. 정기적인 일이 없다 보니 오늘도 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하루하루를 긴장하며 살고 있어요. 일거리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큰 스트레스를 받아요.

운송을 시작하고 적응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일하면서 유독 힘들었던 적이 있나요?

대부분 좋은 고객들을 만나 크게 어려움은 없었어요. 한 번은 타워팰리스 운송 건을 처리할 때 현장 출입이 어려워 애를 먹은 적이 있어요. 출입 권한이 필요한데 사전에 운송사나 고객이 안내를 해주지 않아 복잡한 절차를 밟아야 했죠. 고객은 시간 내에 오지 않는다고 독촉을 하고 저는 출입이 뜻대로 되질 않아 애를 먹었던 경험이 있어요.

“센디는 운송만 하면 되니까”

대부분의 운송사는 선착불 결제에요. 운송을 완료하고 나면 고객이 그 자리에서 돈을 주거나 혹은 임의대로 내일이나 모레 입금해 준다는 경우가 많죠. 현장에서 요금을 받아야 해서 요금에 대한 불만을 직접 듣기도 하고, 바로 입금이 안 될 경우 따로 기억해뒀다가 입금을 확인해야 해요. 매번 돈 좀 보내달라고 직접 요구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입금일을 직접 기억해야 하니 신경 쓸 일이 늘어나는 건 당연하고요.
센디는 결제 시스템이 자동으로 되어있어요. 제가 직접 입금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없죠. 무엇보다도 자동 정산이 되니 운송 외에 신경 쓸 일이 없어서 가장 편하게 쓰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센디에 바라는 점이 있을까요?

센디는 내일, 혹은 그다음 날의 오더가 미리 들어와서 편해요. 가능하다면 센디에서 하루 전체의 스케줄을 짜서 오더를 할당해 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기사들에게는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 가능하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매번 오더를 받으려고 휴대폰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된다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예요.